공작님이 나를 희롱하신다
어린 나이에 하녀로 팔려 가 배운 것도 없이 자란 '라베리 아탈리에'. 그녀는 타고난 글 솜씨만큼은 수준급인 덕에 평민들 사이에서 연애편지 대필의 일인자 '마담 로사'라는 필명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. 그러던 어느 날 익명의 귀족으로부터 자신의 남동생 세드릭을 향한 염문을 써 달라는 제안을 받게 되고... 돈을 벌어 하루빨리 일하던 가문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라베리는 온갖 희롱을 담은 편지를 쓰기 시작하지만 몇 통 보내기도 전에 자신의 본명 철자가 또박또박 적힌 답장을 받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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